탈모는 할리우드 스타도 비켜갈 수 없다. 탈모로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던 할리우드의 한 배우 역시 탈모 걱정에 시달리며, 계속되는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었다.

모발이식 수술까지 감행했지만 또 다시 진행된 탈모로 영화 촬영이 끝날 때마다 머리 상태를 점검한다는 이야기까지 들려 왔는데, 실제 모발이식 후에도 이식 부위를 제외한 모발은 탈모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에 꾸준한 치료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


최근 모발이식 후 줄기세포 탈모치료가 효과적이라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 채취한 혈액의 혈관형성줄기세포를 두피에 주사하는 줄기세포 탈모치료는 혈관이 잘 발달될 수 있도록 도와 모근에 풍부한 영양을 전달하고 줄기세포의 작용으로 발모를 촉진시켜 준다.

이는 솜털과 같은 모낭을 굵은 모발로 변화시키고 퇴화된 모낭세포를 성장인자를 통해 활성화시켜 신생모의 재생까지 돕는 역할을 함으로써 모발이식 한 모낭의 생착률을 높여 주며, 빠른 상처회복을 유도해 보다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덕분에 모발이식 후 줄기세포 탈모치료를 이어 나간다면 재수술 확률을 낮출 수 있기도 하다.

한편, 모발이식 수술 후에도 손으로 들춰 보았을 때 두피가 많이 드러나 보이거나 보다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는 효과를 얻고 싶다면 두피문신 MST 시술을 고려 해 볼 수 있다.


두피문신은 모발 사이 간격을 커버하는 비수술적 탈모치료법으로 시각적으로 효과가 크며, 안전한 자연성분의 천연색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두피에 색소가 흡수되는 층을 고려하여 적절한 깊이에 주입된다면 안전하며 지속기간이 길어지고 제거도 용이하다.

이에 모발이식 후 부족한 밀도 부위에는 두피문신 시술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따라서 모발이식 후에도 자신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상담 후 적합한 탈모치료를 이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안전하고 효과 높은 탈모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 의료진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 탈모치료네트워크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