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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귀경길 예상시간은 오후 8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설날인 19일 성묘 차량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이날 오후 8시쯤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시작돼 자정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올 설 연휴기간 귀경길은 고속도로의 경우 지난해보다 약 20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부산에서 서울이 6시간30분, 광주에서 서울이 6시간 등으로 전년보다 20분 줄어들 것이란 예측이다.
한편 오후 5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부산 도착 예상 소요시간(요금소·승용차 기준)은 6시간40분이다. 서울방향은 6시간이다.
같은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4시간, 대구 5시간50분, 울산 6시간50분, 강릉 4시간20분, 광주 5시간10분, 목포는 5시간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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