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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된 ‘미래교육창조상’ 공모전은 현직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2014년 10월 13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4개월에 걸쳐 진행되었다.
(재)목정미래재단이 주최하고 ㈜미래엔, JTBC,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교육신문사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교육 문화 개선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교육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창의적 수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재)목정미래재단 이사장상(대상) 수상자인 천안 복자여자중학교 박상일 교사, ㈜미래엔 대표상(최우수상) 공동 수상자인 부여여자고등학교 함종호 교사 및 서울농학교 이경선 교사를 비롯해 총 10명의 교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 300만 원, 100만 원 등 총 31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다.
(재)목정미래재단 김영진 이사장은 “의미 있는 교육연구 성과물과 창의적인 수업 동영상을 응모해준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향후에도 故 목정 김광수 이사장의 유지에 따라 우리나라 교육 발전의 최일선에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는 선생님들을 위해 지원 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목정미래재단은 지난 1973년 설립된 장학사업 및 영유아 보육지원 사업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이미지제공=미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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