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코리아(www.asics.com)가 2015년 봄, 여름 시즌을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워킹화 ‘G1’ 8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이번 아식스 ‘G1’은 아식스만의 고유한 기능인 ‘젤(GEL)’을 중창 내부에 탑재해 발 뒤꿈치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 분산시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또한, 봄여름 시즌 제품답게 전면부에 메쉬 소재를 갑피 전면부에 확대 적용해 통기성과 경량성을 높여 가볍게 걷기 좋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2015 S/S 제품과 지난 시즌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족부와 후족부의 쿠션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경도가 다른 미드솔을 2중으로 전개해 착용자가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네이비, 오렌지, 그레이, 블루, 민트, 라이트옐로우, 라이트그레이, 마젠타 등 8종의 캔디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9만5000원이다.

한편, 아식스는 배우 한그루를 2015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으며 청순한 얼굴과 돋보이는 몸매를 자랑한다.


<이미지제공=아식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