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울산 화재'
26일 오전 10시31분쯤 울산 남구 달동의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2명이 연기를 마시는 피해를 입었다.
불은 건물 상층 내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연기를 흡입한 근로자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