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표적인 남성형 탈모는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점차 숱이 줄어들며 주로 앞이마와 정수리에서 탈모가 시작돼 점차 광범위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많지 않더라도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상태가 좋지 않은 것 역시 남성형 탈모의 초기 증상으로 봐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 여성 못지 않게 본인의 외모를 가꾸는 남성들이 증가하며, 이러한 남성형 탈모에 대한 관리는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여러 포털 사이트를 살펴보면 남성 탈모 치료와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남성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는데, 탈모를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여 불확실한 정보로 대처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과거 남성형 탈모는 대개 유전에서 오는 것으로 보고, 유전력을 가지고 있을 경우 생겨난 탈모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여겨졌다.
하지만 오늘 날 남성 탈모 환자들을 살펴보면 스트레스나 영양 불균형, 피부염 등의 원인으로 탈모가 발병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한의학계에서 역시 이러한 후천적 요인의 지속적인 영향으로 두피로 열이 치솟는 수승화강 부조화를 남성탈모의 대표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환자의 건강상태와 체질을 토대로 탈모가 없던 시기의 몸 상태로 되돌리는 치료를 실시하다.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몸의 균형을 되찾아 건강해지면 탈모의 선천적•후천적 요인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남성 탈모 환자들의 경우 탈모치료제 복약 후 부작용에 대한 우려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보신을 기반으로 하는 한방탈모치료는 오히려 남성기능 강화에 효과적으로 탈모치료제와 병행할 경우 부작용 걱정 없이 더 큰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따라서 탈모 유전력을 가진 경우라도 단순히 이러한 선천적 요인만을 가지고 탈모가 발현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고, 남성 탈모 초기에 치료를 시작할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성환 한방 탈모병원 강남 모락한의원 원장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