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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3대 상권이 만나는 ‘솔라나’ 지역에 위치한 ‘솔라나몰’은 중국 Top 10 쇼핑몰로 유아용품 카테고리만 6천평이 넘는 초대형 고급 몰이다.
최고 속도16km, 성인과 유아가 동승하여 최대 130kg까지 탑승 가능한 디트로네는 하나뿐인 ‘왕좌의 권위’라는 뜻으로 각종 부품 및 바디 제작, 완제품 조립에 이르는 대부분의 공정을 국내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소재로는 이태리산 천연 가죽과 오크 나무 원목 등 친환경 고급 소재가 사용된다.
디트로네 김현태 대표는 “디트로네는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북경의 솔라나(Solana) 몰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에 북경내 bmw, 렉서스, 포르쉐 등 수입 자동차 매장 30곳에 샵인샵 형태로 입점 할 예정"이라며, "수입품의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프리미엄 마트 OLE, BLT 32곳에 이미 입점을 확정 지은 상태로 중국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디트로네는 작년 美뉴욕의 백화점인 버그도프굿맨(Bergdorf Goodman) 입점 10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한 중동 지역의 현지화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디트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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