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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곡성군은 올해 숲 가꾸기 사업 1450ha를 추진해 연간 2만5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30명을 고용해 숲 가꾸기 간벌재를 수집하고 톱밥·우드칩·땔감을 생산·공급하는 등 다각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근기 군수는 "산림면적이 72%를 차지하는 곡성군은 군은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수집·활용해 친환경 농업의 재료를 제공하고 농촌 지역 노인들에게 땔감공급을 통해 사랑을 전하는 복지 산림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정 운영 방향에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곡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작업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작업에 참여해 산림재해 없는 한 해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이어 "군정 운영 방향에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곡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작업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작업에 참여해 산림재해 없는 한 해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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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