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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경우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들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들도 장시간 외출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부득이하게 실외 활동이나 외출할 경우에는 반드시 황사전용 마스크나 모자 등을 착용해 몸을 보호해야 한다. 주의할 점은 식약처 허가를 받은 황사 방지 마스크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써서 눈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실내로 들어와서는 샤워 등을 통해 미세먼지를 씻어주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관지를 비롯해 체내 쌓인 미세먼지를 소변으로 배출하도록 도와준다. 창문을 닫고 생활하는 것도 황사대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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