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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음식물이나 흡입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전적으로 발생한 경우를 말하는데 아토피 질환에는 아토피 피부염외에도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결막염 등이 포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아토피피부염’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08년∼2012년 연평균 진료인원은 104만명이었고, 이중 남성은 49만명, 여성은 55만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진료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4세 이하 영유아가 전체 환자 35% 점유하여 100명당 15명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성인 아토피피부염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아토피의 경우 소아기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며 태선화 같은 만성병변이 많고, 손에 만성 습진이 흔히 나타나며 여성은 유두습진이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과 동반되는 소견은 수부습진, 눈 주위가 검어지고 주름이 생기며 백내장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피부감염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아토피는 특성상 치료 과저에서 증상이 심해지는 단계도 있는데 성인 아토피 환자의 경우 대인관계에 있어서 우울증과 심한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의료기관을 전전하거나 낫지 않을 경우 중도에 치료를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성인 아토피 치료를 위해서는 단계별로 명확한 특징이 있는 아토피에 대해 숙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아토피는 외부 독소물질의 체내 유입과 인체 면역력 교란이 동시에 겹칠 때 발병하기 때문에 재발까지 잡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아토피는 증상이 악화되는 단계도 있고 치료 기간 또한 오래 걸리기 때문에 재발까지 잡는 치료를 해야 아토피 재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
하늘마음한의원은 25년간 난치성 피부질환을 치료해오고 있다. 또 행복주치의 제도를 통해 치료가 종료된 환자라고 하더라도 재발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단순한 아토피 치료를 넘어 재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재발 방지를 위해 하늘마음한의원은 청열해독산을 통해 단순 피부 치료를 넘어 발병 원인에 주목하고 있다.
청열해독산은 ‘구암(龜巖)허준’의 ‘동의보감(東醫寶鑑)’, ‘벽역신방(辟疫神方)’의 처방을 기반으로 아토피 치료에 적합하게 조제된 한약이다.
전주 아토피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하늘마음한의원 이삼로 원장은 “아토피는 반동기, 배독기, 호전기, 관리기 4단계를 거친다.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반동기에는 해독작용이 있는 녹두와 팥을 복용하고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배독기에는 약물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이후 호전기와 관리기를 통해 피부가 정상으로 이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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