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틱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화이트 데이가 다가왔다. 이에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파슬’에서 사랑스러운 레드 컬러 백과 함께 그에 어울리는 워치를 소개한다.



‘파슬’은 여자친구의 연령대 특징을 고려해 10대부터 30대까지 나눈 아이템을 각각 소개했다. 대학생과 직장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사이즈의 시드니 사첼 백은 수납공간이 여유로워 주말 데이트는 물론 워크 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트랩을 분리해 토트백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크로스바디로 사용하면 귀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시드니 크로스바디 백과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 테일러 워치를 추천했다. 전세계 1284개만 제작되어 소장가치가 높으며, 스페셜한 기프트 박스에 담겨 더욱 특별하다.



한편,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파슬’에서는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15일까지 리테일 매장 방문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파슬’ 리테일 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점, IFC몰점 그리고 작년 11월에 오픈한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파슬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