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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꽃샘추위'
꽃샘추위는 12일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보인다.
10일 기상청은 내일(11일)까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여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12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평년기온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꽃샘추위는 11일까지 계속되다 12일부터 차츰 풀리겠다"며 주말부터 봄 날씨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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