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수능대비 학습서인 ‘유형 뿌리뽑기 한국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유형 뿌리뽑기’는 먼저 선보인 ‘개념 뿌리뽑기’와 함께 ‘수능 한국사 뿌리뽑기’ 시리즈로,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 유형을 통해 수능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서다.


‘유형 뿌리뽑기 한국사’는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한국사 평가 방식이 절대평가로 결정됨에 따라 교과서 개념과 이를 바탕으로 한 꼼꼼한 유형 학습이 더욱 중요해진 점을 반영했다.

8종 한국사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은 물론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시한 문항 유형과 예시를 통해 출제 경향을 정확하게 분석해 이와 유사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한편 출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천재교육 홈페이지(www.chunjae.co.kr)에서 ‘고등 유형/개념 뿌리뽑기 한국사’ 교재의 특장점과 관련된 ‘오엑스(O·X) 퀴즈’ 5문제를 풀면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1명)’,‘미니 초코 케이크(5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천재교육 중등교재개발본부 김우진 차장은 “절대평가 방식의 수능 한국사에서는 교과서 핵심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며 “평가원 예시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해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유형 뿌리뽑기’로 더욱 효율적인 수능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