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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공무원노조 간 공무원연금 관련 제도개선 방안 첫 간담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갈월동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류영록 공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정부공무원노조, 교육청,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강원도, 인천중구, 홍성군, 대전교육청, 경북교육청 노조위원장 등 공노총 연금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국회 공무원연금 국민대타협기구는 오는 28일 활동을 종료하고 공무원연금 특위에 단수 또는 복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현재 야당과 노조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단수안이 통과될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지난해 여야는 오는 5월2일까지 연금법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류영록 공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정부공무원노조, 교육청,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강원도, 인천중구, 홍성군, 대전교육청, 경북교육청 노조위원장 등 공노총 연금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국회 공무원연금 국민대타협기구는 오는 28일 활동을 종료하고 공무원연금 특위에 단수 또는 복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현재 야당과 노조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단수안이 통과될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지난해 여야는 오는 5월2일까지 연금법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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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