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04.71㎡
1회 유찰 7억8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 아파트 6동 404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04.7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휘문중, 휘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와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 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 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 7000만원에서 10억 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 7000만원에서 5억 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4-11780

성수동 아파트 84.69㎡
1회 유찰 4억 7200만원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835번지 성수동롯데캐슬파크 아파트 105동 17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604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3년 9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7층으로 서향이며 84.6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성수이로, 아차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성수초등, 경수중, 경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건국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 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 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원에서 5억 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 9000만원에서 4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 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3-9684

여의도동 아파트 175.8㎡
1회 유찰 10억 24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2번지 삼부 아파트 8동 11층 8124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86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6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서향이며 175.8㎡의 구조로 방이 5개다.
국제금융로, 여의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 여의도중, 여의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여의도한강공원과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 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 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5건, 압류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2억 5000만원에서 13억 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 5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 2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3-33826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