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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승일희망재단은 오는 4월 18일 오후 6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6번째 루게릭 희망콘서트 '기부 me Hope'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루게릭 희망콘서트는 희귀질환인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고,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예술 분야의 출연자들이 백퍼센트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모금콘서트로 매년 두 차례 개최된다.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거미, 김민종, 양동근, 윤도현, 지누션과 뮤지컬배우 김아선 등이 참여한다.
윤도현과 거미는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이며 공동대표로 있는 가수 션이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지누션으로 무대에 서게 된다.
(재)승일희망재단은 2011년 설립되어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전 코치이자 루게릭환우인 박승일과 가수 션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4년 ‘ALS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받은 바 있다.
루게릭 희망콘서트의 티켓 수익금은 루게릭요양병원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콘서트 티켓은 3월 1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승일희망재단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ungilhope) 을 통해 초대권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승일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재)승일희망재단>
루게릭 희망콘서트는 희귀질환인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고,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예술 분야의 출연자들이 백퍼센트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모금콘서트로 매년 두 차례 개최된다.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거미, 김민종, 양동근, 윤도현, 지누션과 뮤지컬배우 김아선 등이 참여한다.
윤도현과 거미는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이며 공동대표로 있는 가수 션이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지누션으로 무대에 서게 된다.
(재)승일희망재단은 2011년 설립되어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전 코치이자 루게릭환우인 박승일과 가수 션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4년 ‘ALS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받은 바 있다.
루게릭 희망콘서트의 티켓 수익금은 루게릭요양병원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콘서트 티켓은 3월 1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승일희망재단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ungilhope) 을 통해 초대권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승일희망재단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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