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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KB금융의 펀더멘털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을 제시했다.
유상호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올 1분기 세금환급금에 따라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당기순이익도 56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시장 컨센서스를 18.9% 상회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그는 세금환급금을 제외할 경우 경상 순이익은 3637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순이자마진(NIM)은 하락할 것으로 보이지만 3분기에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는 가계대출 부문에서 유동화 및 적격대출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그는 KB금융의 대규모 명예퇴직설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지 않아 추가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는 기우인 것으로 판단했다.
유상호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올 1분기 세금환급금에 따라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당기순이익도 56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시장 컨센서스를 18.9% 상회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그는 세금환급금을 제외할 경우 경상 순이익은 3637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순이자마진(NIM)은 하락할 것으로 보이지만 3분기에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는 가계대출 부문에서 유동화 및 적격대출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그는 KB금융의 대규모 명예퇴직설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지 않아 추가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는 기우인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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