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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유진희 작가의 작품은 차분하고 안온한 화면, 그리고 그 틈새로 비춰지는 일상의 풍경들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유기농의 채소처럼 풋풋하고 싱그러우며 여유로운 화면을 통해 소박하고 진솔한 삶의 온기를 전해준다.
이런 작가 특유의 분위기로 단번에 사로잡는 강렬함과는 거리가 있지만 은은한 여운을 전해줄 전시회라는 갤리리 측의 설명이다.
<이미지제공=Gallery DOS (갤러리 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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