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이 오는 23일 수호카드 세 번째 캠페인을 시작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에서다.

동양생명은 이번 캠페인에서 8종의 실물 수호카드를 제작해 기존 온라인뿐 아니라 손글씨를 통해서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 여러 상황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수호카드는 설계사들에게 전달돼 고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데 쓸 계획이다.


수호카드 캠페인은 오는 23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myangelcard.co.kr)와 페이스북(faceook.com/myangelcard)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7004로 문자를 보내면 한 달에 한 명을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한다. 영화예매권, 음표 쿠폰 등 다양한 경품도 함께 준비했다.

일반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유명 스타들이 방송에 출연, 자신의 ‘수호천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중파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향후에는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방송에 참여해 소중한 사람에게 직접 전하지 못하는 말을 TV, 라디오 등을 통해 대신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수호카드 캠페인은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보험처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아 보내는 편지를 의미하며 지난 2013년 시작돼 현재까지 약 16만건이 발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