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회 LG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또 이혁주 LG 재경팀장 전무가 사내이사로 재선
하현회 LG사장/ 사진 머니투데이 DB
임됐고 이장규 전 삼정KPMG 부회장은 사외이사로 올랐다.

LG는 2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승인했다.

하 사장은 LG디스플레이 TV 사업본부장, LG 시너지팀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LG전자 HE사업본부장 사장을 거쳐 지난해말 LG사장에 승진했다.


LG는 이날 이사회에서 이사 보수한도를 전년과 같은 수준인 115억원으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