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가 강세다.



독일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샹티(CHANTY)’는 론칭 전부터 패션 매거진 ‘바자’와 촬영한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 화보를 통해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월 16일 첫 론칭 방송에서 유럽 명품레이스 ‘샹티’만의 고풍스러운 매력이 드러나는 무대 연출과 방송진행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샹티’의 정교하고도 화려한 레이스가 인상적인 세덕션(Seduction) 컬렉션은 방송 시간 70분 만에 주문 액 12억을 기록하고, 예상 판매량에 2배에 가까운 판매량을 보였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제한된 홈쇼핑 고객층에서 벗어나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8일에 추가 방송을 계획했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작년 8월 론칭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GEORGES RECH)’는 배우 송윤아를 모델로 기용했다. 지난 28일 2015 S/S 컬렉션 역시 론칭 방송에서 20억 원 이상의 주문을 달성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뒤이어 10월 론칭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PESPOW)’ 역시 세대를 어우르는 글로벌 워너비 스타 다니엘 헤니를 모델로 발탁하며 분당 평균 2000만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1시간에 15억 매출을 올렸다.


2015 S/S에도 3천만 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며 120%의 달성률과 함께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안정적인 판매 행보를 보였다. ‘샹티’를 비롯해 ‘조르쥬 레쉬’와 ‘페스포우’는 국내 런칭 후 끊임없는 이슈와 함께 안정화된 모습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샹티’, ‘조르쥬레쉬’와 ‘페스포우’는 롯데홈쇼핑 공식홈페이지 롯데아이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샹티, 조르쥬레쉬, 페스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