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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대8 팀전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전략 액션 게임인 ‘파이러츠:트레저헌터’는 ▲개성 강한 해적 캐릭터들의 자유롭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지루할 틈 없는 짧고 빠른 플레이 전개 ▲실시간 전략, 3인칭 슈팅, AOS 등 여러 인기 장르의 장점과 재미만을 모아 탄생시킨 혁신적인 게임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테스트 첫날인 지난 17일부터 이용자들의 시간 연장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이에 부응하고자 종료되는 다음달 5일 오후 10시까지 서버를 24시간 개방키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매일 정오부터 자정까지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파이러츠:트레저헌터’는 25종의 캐릭터가 보유한 능력치 간의 밸런스 조정, 서버의 안정성 향상 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부장은 “사실상 정식 오픈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는 판단 하에 이용자들이 ‘파이러츠:트레저헌터’를 시간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정식 오픈과 동일한 상황에서 진행하는 최종 점검의 시간 동안 이 게임의 재미를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오는 4월 중 ‘파이러츠:트레저헌터’의 공개서비스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며 게임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넷마블은 모든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특별 제작한 한정판 엠블럼을 선물하고, 설문 조사에 임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거쳐 200명을 뽑아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한다. 친구를 초대한 수에 따라 인기 만화 ‘원피스’의 모형 장난감 및 ‘불꽃의 악마 갈루스’ 캐릭터의 스킨(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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