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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꺼운 외투는 옷장 속에 넣어 두고 화사로운 봄을 입어 보자. 친환경적인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스페인 슈즈 브랜드 ‘포토막’과 호주 가방 브랜드 ‘윌리콧’이 에코 스타일링을 추천했다. 올봄, 환경 친화적인 두 브랜드의 쉽고 간단한 스타일링으로 스타일지수를 한층 높여 산뜻한 봄 햇살을 만끽해보자.
스페인 브랜드 ‘포토막’은 사회적이면서 자연환경을 존중하는 케주얼 라인의 에코 풋웨어로 최상의 퀄리티와 유니크한 신발을 환경 친화적인 소재와 접목했으며, 심플하면서 모던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패션피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제작 방식으로 염색 후에 워싱하여 한층 자연스러운 파스텔 톤의 컬러로 출시된 포토막은 발목이 드러나는 슬림한 조거 팬츠와 매치하면 활동적인 ‘놈코어(Normcore)’룩을 연출 할 수 있으며, 러프한 핸리넥 셔츠와 슈즈의 컬러를 톤 온 톤 으로 매치하면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다.
심플하고 느낌있는 슈즈 아이템과 봄 스타일링을 함께 연출 할 수 있는 데일리 백으로 호주 가방브랜드 ’윌리콧’의 에코백을 제안한다. 자유롭고 편안한 호주의 감성을 강조한 ‘윌리콧’의 ‘에코백 메이 시리즈’는 적당한 두께감과 부드러운 질감의 고급 캔버스 천으로 안감에는 서브 포켓이 있어 다채로운 수납공간을 형성하고 깔끔한 마감처리로 완성도를 높였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인 카디건과 린넨 셔츠를 레이어드하여 ‘에코백 메이’를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되며 러프한 원피스에 숄더백으로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러블리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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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