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꼬르뽀(Corpo)’의 이태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오또다메(Otto D’ame)가 베네수엘라 아티스트 메리엔젤 가르시아(Maryangel Garcia)와 함께 15 S/S 캡슐 컬렉션 신크로니클(Sinchronicle)을 선보인다.

메리엔젤 가르시아 X 오또다메의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 신크로니클에서 선보인 제품은 따뜻한 색감과 뚜렷하고 세련된 라인으로 여성 세계를 묘사했다.


또한 가벼운 코튼 소재의 플리츠 드레스와 티셔츠, 민소매 점프 수트 등을 밝은 체크 패턴 프린트로 나타냈으며 순수한 색감과 에스닉한 느낌을 자연스러운 소재로 풀어냈다.

이번 캡슐컬렉션의 판매수익금 일부는 폭력에 고통 받는 여성을 돕는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오또다메(Otto D’ame)X메리엔젤 가르시아(Maryangel Garcia)의 콜라보레이션 15S/S 캡슐 컬렉션 신크로니클(Sinchronicle)은 정통 이태리 액티브 편집숍 ‘꼬르뽀(Corpo)’ 매장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꼬르뽀(Cor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