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96.04㎡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쌍용대치 아파트 3동 108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63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83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96.0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휘문중, 휘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4-16020

문정동 아파트 84.82㎡
1회 유찰 4억3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9번지 문정푸르지오 아파트 202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문정고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165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1년 4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84.8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이로, 문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문덕초등, 문정중, 문정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문정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8954

정자동 아파트 101.98㎡
1회 유찰 4억725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21번지 상록마을 아파트 306동 905호가 경매 나왔다. 정자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7개동 176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01.9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정자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한솔초등, 정자중, 한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봉우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725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6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4월 6일 성남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17819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