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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는 지난 19일 4.29 재보선 관악을 출마를 위해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변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대 주변 고시촌을 창업의 메카로 발전시켜 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변 후보는 서울대 고시촌을 창업의
메카로 탈바꿈하기 위해 ▲서울대 졸업생과 후배들이 함께하는 서울대관악창업 지원포럼을 만들고 ▲창업 및 장사의 능력을 갖춘 인재들에 특례 입학
기회를 제공, 서울대에 창업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변 후보는 서울대 고시촌을 창업의
메카로 탈바꿈하기 위해 ▲서울대 졸업생과 후배들이 함께하는 서울대관악창업 지원포럼을 만들고 ▲창업 및 장사의 능력을 갖춘 인재들에 특례 입학
기회를 제공, 서울대에 창업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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