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사망보장과 입출금이 자유로운 ‘내맘같이NH유니버셜종신보험(무배당)’을 내달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유니버셜 상품으로 고객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 추가납입 뿐 아니라 의무납입기간인 24개월 이후 연12회까지 수수료 없이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연금전환특약(무)을 통해 은퇴 후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종신보험 본연의 사망보장 기능과 노후대비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다만 연금전환은 가입 후 5년 이상 경과하고 전환 시 해지환급금 500만원 이상일 경우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한국인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을 보장한다.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 고객이 암 진단 시 암 전문 간호사로부터 1대1 케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치매진단 및 예방, 심리상담 서비스 등도 이용가능하다.

만 15세에서 70세까지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실납입보험료는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 20년납, 월납 가입 시 40세 남자는 10만5930원, 40세 여자는 8만8600원이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생명 모바일 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m.nhlife.co.kr)에 접속해 새롭게 출시된 ‘내맘같이NH유니버셜종신보험(무배당)’ 상품 안내장 또는 약관을 SNS로 5명에게 추천하면 선착순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계약자 1000명 중 선착순으로 3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