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5번째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지난 31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사랑의 후원금과 쌀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카드 유구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후원금 1000만원과 대표이사 취임 시 화환대신 받았던 쌀 200kg을 종로구청과 함께 전달했다.


이밖에도 지난 24일에는 송파구청에 후원금 1000만원과 쌀 200kg을 전달했다. 우리카드는 지역사회 지원 등 공익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 함께 웃는 우리를 만들기 위한 “우리나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우리카드 유구현 사장은 “우리카드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뜻 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