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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삼성그룹의 자산규모가 전년보다 20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일 발표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현황에 따르면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61개 기업집단(금융-보험 제외)의 자산총액은 2258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205조8000억원)대비 52조6000억원 늘어난 수치다.
자산규모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삼성이다. 삼성은 지난해 전년대비 20조1000억원 늘어나 기업집단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현대자동차(13조2000억원), 한국전력공사(9조7000억원), SK(7조2000억원), 농협(4조7000억원) 순이다.
자산총액 100조원 이상 집단은 삼성과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한국토지주택공사, SK, LG 등으로 2012년 이후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기업집단의 자산총액은 2011년 1691조원, 2012년 1978조원, 2013년 2108조원, 2014년 2206조원 등으로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다.
특히 기업집단의 경우 최근 5년간 자산증가율은 공기업보다는 민간집단이 크게 늘었다. 또 이 중 총수가 있는 집단의 자산증가율(32.1%)이 총수없는 집단(7.0%)보다 높았다.
반면 공기업집단의 자산증가율은 지난해 10.8%에서 0.4%로 대폭 감소했다.
자산규모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삼성이다. 삼성은 지난해 전년대비 20조1000억원 늘어나 기업집단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현대자동차(13조2000억원), 한국전력공사(9조7000억원), SK(7조2000억원), 농협(4조7000억원) 순이다.
자산총액 100조원 이상 집단은 삼성과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한국토지주택공사, SK, LG 등으로 2012년 이후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기업집단의 자산총액은 2011년 1691조원, 2012년 1978조원, 2013년 2108조원, 2014년 2206조원 등으로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추세다.
특히 기업집단의 경우 최근 5년간 자산증가율은 공기업보다는 민간집단이 크게 늘었다. 또 이 중 총수가 있는 집단의 자산증가율(32.1%)이 총수없는 집단(7.0%)보다 높았다.
반면 공기업집단의 자산증가율은 지난해 10.8%에서 0.4%로 대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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