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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SD(Super Deformation) 캐릭터가 인상적인 '마구마구2'는 3D 그래픽과 다양한 카메라 앵글을 사용해 박진감을 더하고 유명 선수들의 독특한 타격 및 투구 폼까지 구현해 보는 재미를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한국 프로야구가 역사상 최초로 10개 구단이 참여해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마구마구2’도 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대규모 업데이트의 내용은 ▲KBO 전설급 선수들을 포함한 레전드 등급 카드 ▲연도별로 일정 수의 선수카드를 보유할 시 보다 강력한 능력치를 발휘하는 연도덱 ▲넷마블 캐주얼 모바일 게임 최초로 구현하는 실시간 대전 모드 등 총 3가지다.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전등록 이벤트는 해당 페이지(http://me2.do/GMtr94G8)에 접속해 게임 내 자신의 구단명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업데이트 적용 후 엘리트카드 1장을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접속을 통해 1000마구볼(게임재화)을 추가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마구마구2’는 2015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최대 플래티넘카드 4장과 100만 골드를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푸짐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
'마구마구2’는 카카오 게임하기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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