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대표 한철호)이 봄을 맞아 야외로 떠나는 이들을 위한 멀티 포켓 배낭 ‘조이포켓 26’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엠리밋 ‘조이포켓 26’은 26리터 배낭으로 모던한 디자인에 아웃도어 기능을 더했다. 다양하게 수납이 가능한 멀티 포켓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전면의 더블 보냉 포켓은 차가운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상단 포켓에는 부드러운 촉감의 알로바 안감을 적용하여 휴대폰이나 안경 등 자주 사용하는 소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하단에는 컴퍼트먼트 공간 구성으로 물건의 분리 수납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가볍고 착용감이 우수하다는 브랜드측 설명. 색상은 베이지, 차콜, 블루 세 가지로 출시됐으며 소비자가격은 15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엠리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