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M과 블루오션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일 블루오션엔터테인먼트 목동사옥에서 의료 영상 마케팅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JHM
JHM과 블루오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블루오션엔터테인먼트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의료 방송 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갖고 상호협력 의향서를 교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방송 영상 마케팅, 인적교류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국내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의료 영상 콘텐츠 제작 마케팅을 위한 광범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블루오션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MOU 체결로 영상 및 마케팅 역량 등을 통해 퀄리티 있는 의료 영상 마케팅 제작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남기두 JHM 실장은 “양사가 공동 협력으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의료마케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기훈 블루오션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은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더욱 활발한 업무 교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상 마케팅을 위한 퀄리티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에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