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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조용병 은행장을 비롯한 부행장 및 본부장 등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신한은행에 보내준 지원과 격려에 감사를 전했다. 또 우수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동반자적 파트너십 재고를 위해 기업그룹 거래처 대표와 PB고객, 중소기업고객 등 다양한 고객들을 초청해 조찬을 함께 했다.
우수고객 초청행사는 서울·경인지역 조찬세미나를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지방의 경우 공단지역을 찾아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조용병 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기업을 훌륭히 이끌고 있는 고객이 있기에 한국 경제는 희망 속에서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신한은행은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실질적인 도움과 고객 특성과 니즈에 맞춘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조용병 은행장은 지난 3월 취임한 이후 ‘고객중심, 강한 현장’을 강조하며 전국 지방지역 순회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거래 고객들을 직접 만나 지속적인 발전 관계를 위해 적극적인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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