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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코리아가 출시하는 새로운 향수, 씨 벨 오 드 퍼퓸은 선명한 노트와 대담한 어코드로, 씨 바이 끌로에 브랜드의 내츄럴함과 대담함을 표현했다.
불어로 ‘오! 아름다워’라는 뜻의 씨 벨 오 드 퍼퓸은 여성의 독특한 매력과 섬세한 여성성을 이끌어내는 향이 매력적이다.
씨 벨 오 드 퍼퓸의 향취는 반짝이는 신선함을 선사하는 주스는 루이스 터너(louise turner)와 지보단(givaudan) 소속의 나탈리 세토(nathalie cetto)에 의해 탄생했다.
네롤리와 자작나무잎의 탑노트로 시작해 밀키 가드니아잎과 오렌지 블러썸이 어우러진 미들노트가 이어지며 이어 센슈얼한 화이트 머스크로 마무리된다.
또 플리츠 스커트를 연상시키는 주름이 잡힌 듯한 유리병 보틀은 마치 리본이 춤을 추는 듯 하고, 때로는 투명하게, 때로는 발그레한 핑크빛으로 물든다.
가격은 30ml 9만원, 50ml 10만5000원, 75ml 12만5000원이다.
<이미지제공=코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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