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고소득 전문직을 위해 투자와 연금 결합 상품인 ‘무배당 VIP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3일 푸르덴셜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최고경영자나 전문직은 은퇴 후 안정적인 월 소득을 원하지만 소득 유지기간이 짧다는 점을 착안해 연금 개시 시점을 앞당긴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가입 후 7년 만에 연금 개시가 가능하다.


연금지급 방식은 보증기간부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중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연금개시는 최소 45세 이후부터다.

가입심사 절차를 완화해 질병이력이 있거나 위험직군 종사자들도 가입이 가능하게 했다. 또 연금 개시 시점에 원금을 보장, 안정성을 높였으며 고객이 펀드 및 보험료 투입비율을 매년 12회 이내에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3년간 푸르덴셜생명의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은 주식형은 24.15%, 채권혼합형 11.97%에 달한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적인 연금과 높은 수익률을 동시에 추구하는 자산가들에게 맞춤형 보장과 만족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본 보험료는 50만원 이상이며 추가 납입 보험료는 기본보험료 총액의 200% 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