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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흥국호재에 따르면 이 상품은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80%이상 후유장해시 초등학교부터 자립까지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피보험자의 형제가 가입하게 되면 형제 1인당 영업보험료의 3%, 최고 6%까지 할인해준다.
또한 암,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질환 진단비 외에 질병과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입원비를 보장한다. 또 자녀의 골절, 화상, 유괴, 납치, 인질 등과 같은 각종 위험사고에 대해서도 피해를 보장해준다.
이정철 흥국화재 상품지원실장은 “최근 자녀 교육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학생전용보험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며 “스마트 학생보험은 교육비 부담은 물론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둘 만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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