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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의 ‘골드멤버’란 정도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룩해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매출과 신인, 증원, 육성 등 모두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시상식에는 총 280여명의 영업가족이 2015년도의 골드멤버로 선정됐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지난해 한 해 동안 3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부평지역단 부평지점의 김영자 씨가 영예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김씨는 1997년에 보험영업을 시작한 19년 차 베테랑으로서 2002년 골드멤버 장려상을 시작으로 동상, 은상, 금상을 차례로 거머쥐었습니다.
‘신인왕’에는 충남지역단 예당지점의 장지연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역대 매출대상 출신 중 1위에게 주어지는 ‘크라운멤버 대상’에는 목포지역단 남악지점의 이남오씨가 2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쎄시봉 미니 콘서트’가 열렸다. 쎄시봉의 실제 멤버인 유명 가수 윤형주 씨와 정훈희 씨가 무대에 섰다. LIG손해보험의 김병헌 사장이 가수 이장희씨로 변신해 깜짝 등장하는 등 수상자와 임직원 모두가 한데 어우러지는 축하의 향연이 펼쳐졌다.
김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 정도영업을 바탕으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큰 변화가 예상되는 2015년에는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하기보다는 큰 그림을 그리며 우직하게 전진해나가는 ‘호시우보’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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