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랜드 번(Beirn)이 ‘알리 스몰 플랩 (Ali small flap)’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알리 스몰 플랩백’은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번 특유의 캐주얼과 트랜디함까지 갖춘 것은 물론, 뱀피 고유의 고급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는 업체 측 설명.


특히, 핸들 부분의 수공예 기법의 스티치와 앞면의 플랩 (가방이나 포켓의 덮개) 부분이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배가시키며, 도시적인 오피스룩부터 캐쥬얼한 데일리룩까지 어느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럽게 매치 가능하다고.

또한, 내부에 오픈 포켓과 지퍼 포켓을 겸비해 실용적이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생기 넘치는 베리(Berry)와 독특한 분위기의 디스트레스드 실버(distressed silver),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펄 트와잇라이트 블루(Pearl twightlight blue)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0만원 대다.


한편 ‘알리 스몰 플랩 백’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http://www.beirn.co.kr)과 주요 쇼핑몰에서도 구매가능하다.

<이미지제공=번(Bei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