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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기업인 ㈜언어세상(대표 유성철)이 A*List(이하 에이리스트)와 함께 개발한 영어 코스북 슈퍼스타(Super Star)를 지난 3월 이집트의 중견 ELT 업체에 연간 3만 부 이상 수출 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슈퍼스타의 콘텐츠가 이집트 현지 교사들의 호평을 받아 가능했다는 업체측 설명. 슈퍼스타는 학생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노래와 율동, 동영상을 제공하는데, 각 레벨 간 난이도 차이가 국내와 같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중동 지역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고.
또한 책에 포함된 Multi CD를 전자책처럼 실제 수업에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연결이 열악한 이집트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작용했다고.
언어세상의 관계자는 “이집트 교육부를 통해 중동 문화에 부적합한 콘텐츠를 확인하고 전면 수정해 현지에 딱 맞는 수출 버전으로 커스터마이징했다”라며 “슈퍼스타 출시 후 국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게 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스타는 초등학생 대상의 코스북으로 교육부가 선정한 초등 교육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4가지 영역이 고르게 연계되어 있으며, 효과적인 복습과 점검 학습을 위한 LMS 프로그램인 e러닝타운과 교사용 Teacher Tool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수출은 슈퍼스타의 콘텐츠가 이집트 현지 교사들의 호평을 받아 가능했다는 업체측 설명. 슈퍼스타는 학생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노래와 율동, 동영상을 제공하는데, 각 레벨 간 난이도 차이가 국내와 같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중동 지역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고.
또한 책에 포함된 Multi CD를 전자책처럼 실제 수업에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연결이 열악한 이집트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작용했다고.
언어세상의 관계자는 “이집트 교육부를 통해 중동 문화에 부적합한 콘텐츠를 확인하고 전면 수정해 현지에 딱 맞는 수출 버전으로 커스터마이징했다”라며 “슈퍼스타 출시 후 국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게 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스타는 초등학생 대상의 코스북으로 교육부가 선정한 초등 교육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4가지 영역이 고르게 연계되어 있으며, 효과적인 복습과 점검 학습을 위한 LMS 프로그램인 e러닝타운과 교사용 Teacher Tool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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