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은 세계의 시계 및 주얼리 업체들의 각축의 장이 되는 스위스 바젤 월드에 지난 1997년부터 바젤 월드에 참여해왔다.

바젤 월드는 매년 봄 스위스에서 열리는 각국의 시계와 주얼리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 디스플레이가 선보이는 박람회로 10만 명이 넘는 바이어들이 모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도 로만손은 스위스 명품시계가 주를 이루는 메인홀(1.2홀)에 전시장을 열고 유명 시계 브랜드들과 경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로만손이 내세운 제품은 스위스 메이드 컬렉션 ‘드 아르본 De Arbon’과 레이디 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여성 컬렉션 ‘꽁뜨 Conte’이다


▶새로운 시도와 디자인으로 새 역사를 쓰다. 로만손 프리미어 오토매틱 ‘PL5A03RM’
또 매년 새로운 시도와 디자인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보여주고 있는 로만손 프리미어 라인으로 선보인 뉴 오토매틱 모델 ‘PL5A03RM’은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한층 유연해진 쉐이프와 세련된 디테일을 살려 스위스 메이드로 선보였다.

‘브릿지’를 모티브로 케이스 측면에 브릿지 형상의 개별 피스를 결합하는 독특한 구조를 적용하였고 브릿지 사이로 프리미어 각인까지 더한 디테일로 더욱 특별함을 살렸다. 

케이스 측면의 디테일을 강조한 디자인은 파텍 필립이나 위블로 같은 하이엔드 급 명품 워치에서 볼 수 있었던 고감도의 기술력과 섬세함이 관건인 부분으로 그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Conte de macaron 꽁뜨 드 마카롱’ 기술력에 감각을 더해 여자들의 로망이 되다
그리고 여성 신규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Conte꽁뜨’ 컬렉션은 불어로 ‘이야기’라는 뜻으로 전 세계적인 SPA패션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그 첫 번째 시리즈인 ‘Conte de macaron 꽁뜨 드 마카롱’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컬러 배색과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다이얼 사이즈는 한국 여성 손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28mm와 22mm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총 4가지 디자인에 각각 6가지 컬러 배색이 적용되어 총 24가지의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컬러 배색과 디자인에 따른 색다른 스타일링과 매치가 가능하여 고르는 재미를 경험하도록 했다. 

<이미지제공=로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