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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비짓은 라이프플래너가 기존 고객을 직접 찾아가 보유하고 있는 보험계약의 보장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하고 나아가 은퇴, 노후 상담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푸르덴셜생명은 2008년부터 해피비짓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객과의 약속을 중시하는 푸르덴셜생명의 미션을 되새기는 ‘러브 앤 프로미스’(Love&Promise) 캠페인 하에 기존의 서비스와 더불어 사망보험금 수익자 지정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수익자 지정이란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 수령자를 지정하는 것으로 보험금 수령과 관련된 분쟁을 막고 보험 본연의 가치를 되새긴다는데 의미가 있다. 부양책임을 다하지 않은 이혼 부모가 법정 상속인으로서 보험 수익자가 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험계약자는 보험사고가 발생하기 전 언제든 보험수익자를 지정 또는 변경 가능하므로 라이프플래너는 수익자 미지정시 유의 사항을 안내해 수익자 지정을 권유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6월말 기준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계약 중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지정된 계약 비중은 평균 19.9%이다. 푸르덴셜생명의 수익자 지정 비율은 약 49%로 이의 두 배에 달한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고객 만족과 신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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