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더 에셋>(The Asset)이 주관하는 The Asset Triple A Awards 2015(더 에셋 트리플 A 어워즈 2015)에서 ‘국내 최우수 트랜젝션뱅킹 서비스 제공은행’ 등 총 7개 부문의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국가별 경쟁에서 수상한 구체적인 부문은 ▲Best Transaction Bank(최우수 트랜젝션 뱅킹 서비스 제공 은행: 9년 연속 수상) ▲Best Cash Management Service Provider(최우수 자금관리 서비스 제공 은행: 3년 연속 수상) ▲Best Structured Trade Finance Bank(최우수 구조화 무역금융 서비스 제공 은행) ▲Best in Treasury & Working Capital – SME(최우수 재무 및 운전자금 솔루션 제공 은행 – 중소기업 부문: 2년 연속 수상) ▲Best Cash Management Solution(최우수 자금관리 솔루션) ▲Best SME Cash Management Solution(최우수 자금관리 솔루션 – 중소기업 부문 2개사) 등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요건에 맞게 맞춤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와 함께 올해에도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지난 2007년 이후로 9년 연속 국내 최우수 트랜젝션뱅킹 서비스 제공 은행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중소기업에게 재무 및 운전자금 솔루션을 제공한 최우수 은행으로도 2년 연속 선정돼 지난 2013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중소기업의 재무관리와 무역금융 지원에 앞장서 온 노력도 인정받았다.


<더 에셋>이 매년 주관하는 ‘트리플 A 어워즈’는 우수한 서비스와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아시아 금융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기관 및 은행에 수여하는 상이다. 고객이 작성한 서면 추천서와 고객 인터뷰 등 엄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어려운 세계 경제 속에서 원뱅크(One Bank)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군과 지역에 걸쳐 변화하는 기업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지속적으로 분석해왔다. 축적된 전문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맞춤형 금융상품 및 전자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특히 자금관리서비스부문에서는 중국, 인도, 베트남, 동남아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신흥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과 다수의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거래를 성사시켜 국내와 현지를 연결하는 훌륭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다.

박현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랜젝션뱅킹부 전무는 “입찰보증, 계좌관리, 급여, 무역금융 등 모든 금융 서비스를 국내외를 연계해 원스탑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은행은 많지 않다”며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최근 한국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은행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