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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모자립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두산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함께 진행해 온 사업으로 두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운영된다.
두산은 이 사업을 통해 두리모들에게 취업과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를 지원하며, 교육을 성실하게 수료한 두리모에게는 별도의 자립 지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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