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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6일 첫 전파를 탄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서울 북촌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꿈을 향한 열혈 청춘들의 도전기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짚어 볼 휴먼 가족 드라마다.
입양과 파양, 재입양 끝에 ‘동락당’의 가족이 된 윤승혜(임세미)와 의사 출신 파티쉐 강도진(박도진)의 우여곡절 결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총 10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연출은 드라마 ‘감격의 시대’, ‘공주의 남자’, ‘추노’ 등의 책임프로듀서 최지영 PD가 맡았다.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자체 시청률 19.8%로 종영한 드라마 ‘달콤한 비밀’의 후속으로 또한 첫 회 시청률은 18.2%(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로 상큼한 출발을 했다.
한편 몽벨 관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드라마 주인공들의 다양한 꿈을 펼치는 무대가 되는 것도 시청 포인트”라고 귀띔했다.
<이미지제공=몽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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