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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아파트 중 최고층수를 자랑한다. 서남측면에 공원이 조성돼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를 유지한채로도 조망이 가능하다. 본보기집과 별도로 현장에 마련된 2층 규모인 하늘채라운지는 전면이 통유리여서 북서울꿈의숲을 바라볼 수 있다.
외벽 색도 코오롱하늘채의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린 고급스러운 보라색으로 칠했으며 내부는 상담과 함께 휴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 형식으로 만들었다.
하늘채라운지는 현장(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290-9번지 일대)에 마련됐으며 현재 방문·상담 예약을 받는다. 본보기집은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인근(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66-6번지)에 마련되며 이달 말 문을 연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입지적 장점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에 별도로 홍보관을 마련했다"며 "단순히 조망뿐만 아니라 현장 개발상황 등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0층 5개 동 전용 59~97㎡ 총 513가구 규모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59㎡ 104가구, 84㎡ 230가구, 93㎡ 펜트하우스 1가구 등 총 33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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