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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외교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자 전 새누리당 의원)이 유서를 쓰고 잠적했다. 아들의 신고를 받고 성완종 전 회장 찾기에 나선 경찰이 성완종 전 회장을 찾긴 찾았다. 다만….
기아 타이거즈 윤완주가 단 두 단어, 여덟글자로 기아 팬들의 분노지수를 끌어올렸다. 광주를 연고지로 한 팀에서 뛰는 선수가 광주, 호남을 즐겨 비하하는 일베의 용어를 사용했다는 점, '그런 뜻인 줄 몰랐다'고 빤한 해명을 한 점 등이 팬들의 빡침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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