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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3월 출범한 밀크 프렌즈 3기는 웹진 제작, 로드쇼, UCC 제작 홍보 미션을 맡아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닌, 실전 마케팅에 가까운 직무 경험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밀크 프렌즈 3기가 제작한 웹진 우수작은 한국제지 사보와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기도 한다.
또한 4월 한달 동안 총 5회에 걸쳐 홍대, 경희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건국대학교 등 서울시내 각 캠퍼스에서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로드쇼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UCC 미션에서는 ‘종이로 세상을 기쁘게 하기’라는 주제로 스토리 보드부터 촬영과 편집, 홍보까지 모두 맡아 진행하며 팀워크를 다지고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시키게 된다.
한국제지 마케팅파트 담당자는 “한국제지 밀크 프렌즈는 아날로그를 대표하는 ‘종이’와 디지털 시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제지업계와 마케팅 업무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개인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역량강화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제지 밀크 프렌즈 3기는 3개월간의 팀별 그리고 개인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1등 팀에게는 100만원, 2등 팀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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