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www.pureheals.com)는 세계 규모 유통 채널 세포라에 입점을 통해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10일 밝혔다.

세포라는 루이비통모넷헤네시(LVMH) 그룹의 화장품 체인점으로 프랑스,호주,싱가폴,말레이시아,미국 등 세계 30개국 약 185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 브랜드인 퓨어힐스는 현재 호주, 싱가폴 세포라 입점에 이어 중국 세포라까지 입지를 넓힌 상태로 현재 중국 세포라 전 매장에는 캐비어 라인, 갈락토미세스 라인, 센텔라 라인, 프로폴리스 라인, 용암송이 라인, 진생베리 라인이 입점 되어 있다.

퓨어힐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퓨어힐스만의 다양한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해외 소비자들의 니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 입지를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어힐스 중국 세포라 전 매장 입점을 기념하여 퓨어힐스가 실시하는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퓨어힐스 홈페이지(www.pureheal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퓨어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