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경남기업 보유 주식 463만4200주(10.93%)를 지난6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 6일에는 350만주를 주당 754원에, 지난 7일에는 113만4200주를 주당 436원에 각각 매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