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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영유아와 함께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후 유모차를 대여받을 수 있다.
단 유모차 대여 서비스는 선착순으로 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예술의 전당 내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뉴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예술의전당 제휴 프로모션은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방문객들이 보다편안하고 안전하게 미술관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페프럭스 유모차를 제공하게 됐다”며 “뉴나는 앞으로도 육아로 바쁜 엄마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원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예술의전당 제휴 프로모션은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방문객들이 보다편안하고 안전하게 미술관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페프럭스 유모차를 제공하게 됐다”며 “뉴나는 앞으로도 육아로 바쁜 엄마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원하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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